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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공사장서 60대 노동자 추락사

서울 강동구의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노동자가 추락해 그 자리에서 숨졌다.

3일 서울 강동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길동의 한 신축건물 공사현장에서 60대 노동자 A씨가 7층 높이에서 작업을 하다 지상으로 떨어졌다.

사고가 난 곳은 지하 2층, 지상 13층 높이의 건물 공사현장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경위와 안전과실 여부를 조사 중이다.

김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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