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보기
댓글보기
[속보] 문 대통령,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병문안
청와대는 이날 오전 문 대통령이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입원 중인 김 할머니를 찾아가 안부를 물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오전 문 대통령이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입원 중인 김 할머니를 찾아가 안부를 물었다고 밝혔다.ⓒ윤미향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공동대표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 할머니(92세)를 찾았다.

청와대는 이날 오전 문 대통령이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입원 중인 김 할머니를 찾아가 안부를 물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같은날 낮 청와대에서 일본군 '위안부' 생존자 초청 오찬간담회를 갖고 박근혜 정부가 체결한 '한일 위안부 합의' 관련 대책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다.

이 자리에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 8명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윤미향 공동대표,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 지은희 이사장, '위안부' 피해자의 쉼터인 나눔의 집 안신권 소장이 참석한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도 함께 한다.

박상희 기자

^^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이시각 주요기사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2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