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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가맹점주와 함께 ‘한마음 사랑의 쌀’ 기부
한마음 사랑의 쌀 나눔 캠페인
한마음 사랑의 쌀 나눔 캠페인ⓒ제공 : 본아이에프

본아이에프가 저소득층에 쌀을 지원했다.

본죽, 본도시락 등을 운영하는 한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는 전국 가맹점과 함께 ‘한마음 사랑의 쌀’ 총 15,100kg을 전국푸드뱅크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본아이에프는 전날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사회복지회관에서 ‘한마음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본아이에프는 본사 임직원과 전국 가맹점주들이 모은 사랑의 쌀 20kg짜리 총 755포대를 전국푸드뱅크에 전달했다. 이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자리에는 본아이에프 사회공헌단체 본사랑의 최복이 이사장을 비롯해 본아이에프 임직원 및 가맹점주 등이 참석했다.

본아이에프 측은 ‘한마음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본아이에프 임직원과 가맹점주 상생모임인 본사모가 6년 동안 이어오고 있는 나눔 행사라고 설명했다. 본사모는 정기적으로 지역별 봉사활동을 주최하거나 참여하는 등 본사와 가맹점주가 협력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올해 ‘한마음 사랑의 쌀 나눔’ 활동에는 449개 가맹점이 참여했다.

본사랑 최복이 이사장은 “매년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한마음 사랑의 쌀’ 나눔은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본사와 가맹점주가 함께 나서는 사회공헌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면서 “앞으로도 본아이에프는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사회에 크고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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