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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매직’과 ‘연아매직’ 김연아-박보검의 평창올림픽 응원 (영상)

영원한 피켜여왕 김연아와 배우 박보검이 만났다.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에서 열린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김연아와 박보검은 등장만으로도 존재감을 뽐내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했다.

김연아와 박보검은 코카-콜라의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모델로 활동 중이다.

김연아는 “평창동계올림픽이 코앞인데 열심히 준비한 만큼 멋진 모습을 다 보여주시길 기대한다”고 선수들을 응원했고, 박보검은 “올림픽이 다가오면서 선수 여러분들도 긴장되실 것 같다. 어떤 순간에도 국민들은 응원할 것이다. 저도 멋지게 실력을 펼치시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캠페인 모델로 활동하며 만난 인연이라 서로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김연아는 “여러차례 촬영을 하면서 만나게 됐다. 제가 연기하는데 어색한 부분은 연기자인 박보검씨가 편안하게 해줬다. 워낙 좋은 사람으로 알려져 있는데, 실제 만나보니 정말 좋은 분이었고 ‘보검매직’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구나 느꼈다”고 말했다.

“아니예요 아니예요”라며 쑥스러운 표정을 짓던 박보검은 “이번 광고를 통해 더 가까워지고 이야기를 많이 나눈 것 같다. 먼저 다가와주시고 챙겨주셔서 행복했다”며 “동계올림픽하면 연아님이라고 할 수 있는데, 올해 정말 바쁘셨을 것 같다. 그러니 저보다는 ‘연아매직’이 맞을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모델인 김연아, 박보검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홍익대 앞 코카콜라 동계올림픽 홍보관에서 열린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 오프닝 세러모니'에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모델인 김연아, 박보검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홍익대 앞 코카콜라 동계올림픽 홍보관에서 열린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 오프닝 세러모니'에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슬찬 인턴기자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모델인 김연아, 박보검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홍익대 앞 코카콜라 동계올림픽 홍보관에서 열린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 오프닝 세러모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모델인 김연아, 박보검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홍익대 앞 코카콜라 동계올림픽 홍보관에서 열린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 오프닝 세러모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슬찬 인턴기자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홍보 모델인 김연아, 박보검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홍익대 앞 코카콜라 동계올림픽 홍보관에서 열린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 오프닝 세러모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홍보 모델인 김연아, 박보검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홍익대 앞 코카콜라 동계올림픽 홍보관에서 열린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 오프닝 세러모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슬찬 인턴기자

김도균 기자

연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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