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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관광객 공연관람 늘리기 위한 ‘반값티켓’ 내달까지
외국인 관광객
외국인 관광객ⓒ정의철 기자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반값티켓’ 이벤트가 진행된다. 12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개별관람객 유치를 늘리기 위해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다음 달 말까지 만나볼 수 있는 ‘러시티켓’ 이벤트는 공연 당일 잔여석을 50% 이상 저렴하게 살 수 있는 티켓이다.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판매는 관광공사 관광안내센터에서 한다.

현재 외국인 관광객이 국내에서 언어 장벽 없이 볼 수 있는 상설 공연은 15개 정도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이 티켓을 구매하는 외국인은 공연장 티켓 박스에서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김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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