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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문] ‘분당차병원 교수 환자 폭언 및 직원 갑질’ 보도 관련 반론보도문

본지는 지난 2017년 9월 14일 및 15일 [단독] 분당차병원 교수, 고령환자에 “그냥 죽어” 막말··· ‘자해’ 소동까지[단독] 분당차병원 교수, 환자 폭언·직원 갑질은 왜 방치됐나 라는 제목의 기사를 각각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교수는 자해 소동을 벌이거나 환자에게 폭언을 한 것이 아니라 필요한 치료를 권유하는 과정이었고, 간호사와 직원에 대해 업무상 다소 엄격하게 대했을 뿐이며, 분당차병원으로부터 막말, 자해소동과 관련하여 징계조치를 받은 적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아울러 해당 교수는 환자의 생명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치료를 해 왔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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