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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설 연휴에도 평창 간다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저녁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과 스위스와경기를 마친뒤 선수들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 자료사진.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저녁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과 스위스와경기를 마친뒤 선수들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 자료사진.ⓒ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은 설 연휴에도 평창 동계올림픽에 관심을 두며 바쁜 일정을 소화한다.

문 대통령은 설 연휴 첫날인 15일 공휴일에도 쉬지 못하는 노동자와 특별한 사연이 있는 사람들에게 직접 격려 전화를 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에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방한한 노르웨이의 에르나 솔베르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문 대통령은 설 당일인 16일에는 공개일정 없이 가족과 조용히 설을 보낼 계획이다.

17일에는 평창을 찾아 올림픽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일부 경기도 관람할 예정이다.

최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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