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보기
댓글보기
‘미투’시대에 스무 살 맞이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출품작 ‘최다’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미투’ 운동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스무 살이 된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선보이게 될 작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5월 개막될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출품작 공모가 전 세계 여성영화인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부터 신설된 국제장편경쟁부문에는 64편, 한국장편경쟁부문에는 21편이 출품됐고 기존에 있던 아시아단편경쟁부문에는 총 516편(국내 404편, 해외 112편), 아이틴즈부분에는 31편이 출품돼 경쟁부문 633편, 비경쟁부문 324편, 총 957편을 기록했다.

본선에 진출하게 된 작품들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결정,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서 발표된다. 상영 기간은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기간인 5월 31일부터 6월 7일까지 메가박스 신촌(총6개관)에서 볼 수 있다.

김세운 기자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이시각 주요기사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2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