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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주 착용한 아이언맨 슈트 실종, “도난 추정.. 가격만 3억 5천만 원”
아이언맨
아이언맨ⓒ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오리지널 아이언맨 슈트가 도난당했다.

9일 오전(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 경찰은 파코이마 창고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Robert Downey Jr.)이 착용했던 아이언맨(Iron Man) 슈트의 실종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LA 경찰에 따르면 해당 의상은 325,000달러(10일 환율 기준 3억 5천 만원) 상당이다. 창고 관리인들은 LA 경찰에 지난 2월~4월 사이 사라졌다고 증언했다. 경찰은 도난으로 추정하고 있다.

최초 보도한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2017년 개봉한 ‘스파이더맨:홈커밍’의 플룻 포인트는 어벤져스의 무기와 보급품을 훔치려는 시도들”이었다며 “물론 LA 경찰이 벌처를 용의선상에 올릴 지는 알 수 없다”라고도 썼다.

벌쳐
벌쳐ⓒ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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