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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어바웃타임’ 측, “이서원 자리에 김동준 긴급 투입” (전문)
배우 김동준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린 '2017 KBS 연기대상'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배우 김동준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린 '2017 KBS 연기대상'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김슬찬 인턴기자

tvN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타임’ 제작진이 김동준을 긴급 캐스팅해 촬영에 들어간다.

17일 오후, ‘어바웃타임’ 제작진은 “배우 김동준을 조재유 역에 캐스팅 완료했다”라며 “곧 첫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동준은 현재 모든 개인 일정을 취소하고 촬영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스포츠조선은 성추문으로 하차한 이서원 대신 김동준이 캐스팅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김동준 측은 “긍정 검토 중으로 알고 있다”라고 즉각 반응했고, 이어 드라마 제작진이 공식화했다.

김동준은 2010년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했다. 최근 KBS 드라마 ‘빛나라 은수’에서 열연했다. ‘불후의 명곡’에서 최종 우승을 했을만큼 노래 실력도 갖추고 있다.

다음은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타임’ 공식입장 전문

tvN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타임' 측은 오늘(17일) 배우 김동준을 조재유 역에 캐스팅 완료하였습니다.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타임'에 긴급 합류한 김동준은 현재 모든 개인 일정을 취소하고 촬영 준비에 돌입, 
곧 첫 촬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김동준을 캐스팅한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타임'은 기존 방송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촬영을 진행, 
시청자 분들께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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