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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명진스님, 정부기관으로부터 컴퓨터 해킹까지 당해?

명진스님, 정부기관으로부터 컴퓨터 해킹까지 당해?

온라인이슈팀
명진스님 (자료사진)
명진스님 (자료사진)ⓒ뉴시스

명진스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는 민족공동체추진본부 본부장과 상임집행위원장 등을 맡았으며 이후 민족21의 발행인을 하며 사회문제에 두루 관여한 바 있었다.

이후 봉은사 주지와 국가인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을 맡기도 했다.

명진스님은 이명박 정부 시절 비판적인 의견을 가진 스님으로도 유명했다. 이 때문에 국정원으로부터 PC 해킹을 당하며 사찰을 당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국정원은 컴퓨터를 해킹해 이메일 자료 등을 빼내는 방식을 썼던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