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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강성범, 그의 아내 "남편 때문에 냉장고도 없이 산다" 폭로

강성범, 그의 아내 "남편 때문에 냉장고도 없이 산다" 폭로

온라인이슈팀
강성범 아내
강성범 아내ⓒKBS 캡쳐

개그맨 강성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는 오페라 ‘코지 판 투테’ 해설자가 되며 주목을 받았던 인물이다.

앞서 다른 방송에서 강성범의 부인이 폭로했던 일화가 재조명 받고 있다.

앞서 그의 부인은 남편의 짠돌이 실체에 대해 폭로했다. 

이순애 씨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이수근의 바꿔드립니다'에 출연해 "남편의 못 말리는 짠돌이 근성 때문에 결혼 생활한 지 9년이 됐지만 집에 냉장고도 없이 살고 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순애 씨는 "김치냉장고와 냉동고를 일반 냉장고로 쓰며 살다 보니 매일매일 장을 봐야 한다."며 냉장고 없이 사는 고충에 대해 불만을 모두 토로한 것.  이어 그녀는 "남편이 큰 집으로 이사 가면 냉장고를 사주겠다고 했다. 그런데 막상 큰 집으로 이사 오자 김치냉장고, 냉동고가 있는데 뭐 하러 냉장고를 사냐며 큰 소리 치더라."며 2차 폭로를 해 남편 강성범을 당황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