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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아일라' 김설, 문재인 대통령과 '깜짝' 만남까지?

'아일라' 김설, 문재인 대통령과 '깜짝' 만남까지?

온라인이슈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만난 '아일라'의 김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만난 '아일라'의 김설ⓒ김설 인스타그램

영화 ‘아일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 영화는 1950년 한국전쟁에 파병됐던 한 남자가 홀로 남겨진 5살 소녀를 만나면서 겪는 일을 그리고 있다.

이 남자는 이 소녀를 구하기 위해 조국으로 돌아가라는 상부의 명령을 받고도 자신의 의지대로 일을 밀어붙인다.

아일라에서 소녀 역을 맡았던 배우 김설은 영화 개봉을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따로 만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김설 어머니가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5월 4일 "달님을 만나다. 온화한 미소로 손녀를 보듯 맞아 주신 우리 대통령님. 영부인 김정숙 여사님. 설이를 아일라라 불러주시는 터키 대통령님. 영광이었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당시 사진을 보면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문재인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누는 김설의 모습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