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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남보원, "부인과 40여년전 첫키스 아직도 기억" 정말이야? '깜짝'

남보원, "부인과 40여년전 첫키스 아직도 기억" 정말이야? '깜짝'

온라인이슈팀
원로 코미디언 남보원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대중문화 예술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로 코미디언 남보원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대중문화 예술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양지웅 기자

개그맨 남보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앞서 그는 ‘여유만만’에 출연해 부인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었다.

당시 그는 “부인 주길자와 첫키스를 어제처럼 기억한다. 40년 전의 일이지만 생생했다. 차 안에서 내가 기습키스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부인 주길자 씨는 “남보원이 옛날부터 애처가였다”라고 말했다.

그는 “남편은 술과 친구를 좋아하지만 누구를 만났는지 늘 시시콜콜하게 내게 다 말했다. 현재도 남편 전화기와 내 전화기는 모두 내가 관리한다. 남보원이 일임했다”고 남보원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