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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오이선, 대체 뭐길래... 갑자기 '관심집중'

오이선, 대체 뭐길래... 갑자기 '관심집중'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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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민중의소리

오이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2일 오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로 '오이선'이 등장했다.

오이선의 조리 방법을 살펴보면 먼저 오이를 가늘고 연한 것으로 골라 길이로 반을 갈라서 4cm 길이로 비스듬히 토막을 낸 다음 껍질 쪽에 1cm 간격으로 비스듬히 칼집을 3번 넣어 소금물에 담가 놓는다.

이어 오이가 절여지면 물에 헹구어 건져 면포에 싸서 눌러 물기를 짜고, 쇠고기는 살코기로 곱게 채 썰고(5x0.2x0.2cm), 건표고버섯은 불려서 곱게 채 썰어 쇠고기와 표고버섯을 합하여 양념으로 무쳐서 팬에 볶아 펴서 식힌다.

그리고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절인 오이를 넣어 센 불에서 재빨리 볶은 다음 즉시 넓은 그릇에 펴서 식힌다.

오이의 칼집 사이에 황백지단, 볶은 쇠고기와 표고버섯을 한 칸씩 채워 넣고 실고추는 백색지단에 한 가닥씩 끼워서 그릇에 가지런히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