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민중의소리 | 김혜연 집 만큼 관심 쏠리는 남편의 '스킨십' 어느 정도길래? '관심'

김혜연 집 만큼 관심 쏠리는 남편의 '스킨십' 어느 정도길래? '관심'

온라인이슈팀
김혜연
김혜연ⓒ방송화면 캡처

트로트가수 김혜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앞서 그는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 남편의 스킨십을 언급한 바 있었다.

그는 “진하다기보다, 남편이 덩치에 비해 수줍음이 많고 낯가림이 심하다. 그래서 사람들 있을 땐 스킨십을 잘 못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둘이 있거나 집에 있으면 되게 만지는 걸 좋아한다”고 털어놔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1일 방송된 ‘좋은아침’에서 김혜연 집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방송에서 나온 그의 집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다섯째 아이 출산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