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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명일 전통시장, 도대체 어떤 곳이길래?

명일 전통시장, 도대체 어떤 곳이길래?

온라인이슈팀
명절인 설을 앞둔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 재래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는 가운데 진열된 한과들이 보이고 있다.
명절인 설을 앞둔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 재래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는 가운데 진열된 한과들이 보이고 있다.ⓒ양지웅 기자

명일 전통시장이 화제가 되고 있어 궁금증을 모은다.

명일 전통시장은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138길 20에 위치한 전통시장으로 최근 젊은이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이곳에 내 청년상인 점포 9개가 입점해 성황리에 운영 중에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청년상인 창업지원으로 전통시장 활력제고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청년들을 위한 공간인 ‘판다골’은 명일동 청년상인의 공동브랜드 명칭으로, 무언가를 판매하는 ‘판다’와 골목의 뜻을 가진 ‘골’의 합성어이다. 청년들이 골목시장에서 상품은 물론 청춘의 열정과 노력을 함께 판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