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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아이리시 울프하운드, 갑자기 화제 집중? 주인 끌고 다니고...'대박'

아이리시 울프하운드, 갑자기 화제 집중? 주인 끌고 다니고...'대박'

온라인이슈팀
아이리시 울프하운드
아이리시 울프하운드ⓒsbs 동물농장 캡쳐

아이리시 울프하운드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8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는 아이리시 울프하운드가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오르내리면서 그 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날 sbs동물농장에서는 세계 최장신의 견공 아이리시 울프하운드가 소개되면서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리시 울프하운드는 기네스북에도 등재될만큼 최장신 견공 중 하나다. 특히 용맹스러운 성격으로 늑대 사냥꾼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방송에서 소개된 아이리시 울프하운드도 남다른 크기를 자랑했다. 두발로 일어섰을 때는 170cm의 성인키를 훌쩍 넘길 정도지만 아직 생후 9개월에 불과하다고 한다. 그러나 큰 덩치 때문에 산책에 나선 주인도 끌려다닌다는 후문.

어마어마한 크기의 아이리시 울프하운드를 본 누리꾼들은 "저 개는 아무나 못키우겠네", "진짜 늑대같이 생겼다"라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