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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윤항기, 동생 윤복희와 어린 시절 무슨 일이...‘뭉클’

윤항기, 동생 윤복희와 어린 시절 무슨 일이...‘뭉클’

온라인이슈팀
윤항기 동생
윤항기 동생ⓒ방송캡쳐

윤복희 오빠 윤항기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윤복희 윤항기 남매의 이야기는 얼마전 한 방송을 통해서 공개된 바 있다. 두 사람의 어린 시절은 풍족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일찍 부모님을 여읜 남매는 고아가 됐고 배를 자주 곯아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윤항기 윤복희는 어린 시절 어려움을 음악을 통해서 이겨냈고 서울국제가요제에서 그랑프리(대상)을 받기도 했다. 윤항기가 작사하고 동생 윤복희가 노래한 ‘여러분’이라는 곡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