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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서 울러펴질 시민 815명의 통일 노래
판문점선언 이행 427대합창 참여 시민 모집 포스터
판문점선언 이행 427대합창 참여 시민 모집 포스터ⓒ사진 제공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 조직위원회

오는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가 열린다. 이날 개막식에서 판문점 선언 이행을 촉구하며 815명의 시민들이 ‘4.27대합창’을 할 예정이다.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 조직위원회와 615시민합창단은 오는 5일까지 ‘427대합창’ 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

현재 노동자노래패협의회, 이소선합창단, 416합창단, 평화의나무합창단, 향린교회성가대, 순천615합창단, 홀씨모아합창단, 촛불문화연대, 아크로합창단, 부산여성회 용감한언니들, 615대전본부 평화합창단, 대학생통일열차 서포터즈,안젤로중창단, 진보대학생넷, 50+ 중창단, 615시민합창단 등 16개의 합창단 포함 500여명의 시민이 참여를 결정해 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조직위원회와 615시민합창단은 참여 시민들의 연습을 돕기 위해 가이드송과 악보를 제공한다. 오는 6일에는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대회의실에 모여 공동 연습도 진행할 예정이다.

합창단은 이날 개막식에서 축하 공연을 펼친 뒤, 함께 남북한 노동자들의 축구경기를 관람하게 된다.

참가는 개인과 단체 모두 가능하다. 참가비는 성인 1만원(기념티셔츠와 중식 제공)이며 어린이와 청소년은 무료다. 참가신청은 인터넷(goo.gl/FtWHBQ)과 이메일(815chorus@gmail.com)을 통해 받고 있다. 문의는 전화(02-780-0527)로 하면된다.

이정미 기자

세상사 두루 호기심이 많습니다. 진실과 정의는 물론 B급 코드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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