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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인과 연’ 식지 않은 흥행 열기…천만 관객 돌파 앞뒀다
배우 주지훈(왼쪽부터), 하정우, 마동석, 김향기, 김동욱, 이정재, 김용화 감독이 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주지훈(왼쪽부터), 하정우, 마동석, 김향기, 김동욱, 이정재, 김용화 감독이 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슬찬 인턴기자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감독 김용화)이 개봉 2주 만에 전국 관객 수 963만을 기록, 천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인과 연’은 13일 기준 누적 관객 수 963만 1,456명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 영화사상 최단속도 800만 돌파에 이어 ‘신과함께’ 2개의 시리즈가 연속으로 천만 관객 타이틀을 달게 될지 주목된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지난 11일 토요일 64만 4,565명, 12일 일요일 57만 280명, 주말 이틀간 총 121만 4,845명을 동원해 여전한 흥행 열기를 입증했다.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화려한 캐스팅, 전작의 흥행으로 개봉 전부터 관심을 받아왔다.

김도희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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