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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최배근 교수, 뼈있는 한마디 한마디

최배근 교수, 뼈있는 한마디 한마디

온라인이슈팀
14일 새벽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에서 2019년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결정됐다.
14일 새벽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에서 2019년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결정됐다.ⓒ제공 : 뉴시스

최배근 교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 교수는 최근 최저임금 관련 논란에서 다양한 형태로 자신의 주장을 전달해 왔다.

특히나 최배근 교수는 최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인터뷰를 통해 전체 자영업자 수가 줄어든 건 맞지만, 세부적으로 보면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 수가 줄고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 수는 오히려 늘었다고 강조했다.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 수가 줄어든 것은 최저임금 인상이 아닌 업종별 과당경쟁, 가계소비 둔화 때문이라고 설명이었다.

통계청 종사상지위별 취업자 자료를 보면 지난 6월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 수는 166만2천명으로 지난해 6월에 비해 7만4천명 늘었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