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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백수광부 ‘젊은 연출가전’, 신진연출가 두 작품 공연
극단 백수광부 ‘젊은 연출가전’
극단 백수광부 ‘젊은 연출가전’ⓒ극단 백수광부

극단 백수광부가 ‘젊은 연출가전’을 통해서 신진연출가들의 두 작품을 소개한다.

지난 2008년부터 백수광부는 ‘젊은 연출가전’을 통해서 신진 연출가와 신작을 선보여 왔다. 올해 ‘젊은 연출가전’은 네 번째 무대다.

올해 소개하는 두 작품은 ‘오마르-내가 결국 될 수 있는 것’과 ‘MARTYR마터’다. ‘오마르-내가 결국 될 수 있는 것’은 중동 남자 오마르가 미국 사회 안에서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앨런 볼 작, 이연주 연출가가 연출을 맡았다. 30일 선돌극장에서 개막해 9월 9일까지 진행된다.

두 번째 작품인 ‘MARTYR마터’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성경구절에 반하는 이 시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마리우스 폰 마이엔브루크 작, 하동기 연출가가 연출을 맡았고 공연은 9월 13~23일까지다.

김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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