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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무대에 오르는 국립국악원 작은 창극 ‘심청아’
국립국악원 '심청아'
국립국악원 '심청아'ⓒ국립국악원

러시아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종합문화축제 ‘2018 추계 한국문화제’에 국립국악원이 작은 창극 ‘심청아’를 올린다.

올해 2회를 맞이한 ‘추계 한국문화제’는 공연과 전시, 스포츠, 관광, 미디어, 인문 등 한국의 문화를 러시아에 소개해 왔으며 올해는 총 14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작은 창극 ‘심청아’는 주러시아한국문화원의 초청으로 선보이게 됐으며, 모스크바 중심가에 위치한 700석 규모 오페라 전용 극장인 ‘노바야오페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공연 날짜는 9월 8일과 9일이다.

작은 창극 ‘심청아’의 주연은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예능보유자인 안숙선 명창이다. 판소리 다섯 바탕 중 ‘심청가’를 소규모 창극 공연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김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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