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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른 살 된 ‘2018 한국마임’, 마임의 진수 선보인다
한국마임
한국마임ⓒ한국마임 포스터

광고1]올해 서른 살이 된 ‘2018 한국마임’ 축제가 다채로운 야외 공연으로 관객을 찾는다. 5일 시작된 마임 축제는 9일까지 성북구 삼선교 일대에서 펼쳐진다.

‘경상도 비눗방울’의 안동윤, ‘서울사람’ 강한구, ‘마린보이’의 나홀로서커스, ‘현대철과 삑삑이’의 신출귀몰 야외 공연, ‘호모루덴스 컴퍼니’의 달걀귀신 퍼포먼스 등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 밖에도 다수의 작품들이 무대에 오른다.

1989년에 시작된 ‘한국마임’ 축제는 친숙한 몸짓과 시적 표현을 통해서 대중들과 소통해 왔다.

올해는 대학로 무대를 벗어나 성북구 삼선교로 축제의 장을 옮겼다. 거리와 야외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페이스북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김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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