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보기
댓글보기
‘팔도비빔면’ 이어 ‘팔도비빔밥’이 온다
팔도 비빔밥
팔도 비빔밥ⓒ팔도 제공

비빔라면의 원조격인 ‘팔도비빔면’이 이제 ‘비빔밥’으로 출시된다.

종합식품기업 팔도는 ‘팔도비빔밥 산채나물(이하 비빔밥 산채나물)’과 ‘팔도비빔밥 진짜짜장(이하 비빔밥 진짜짜장)’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비빔밥 산채나물’은 곤드레, 취나물, 도라지 등을 넣은 담백한 나물밥이다. 고추장 대신 ‘팔도비빔장’을 별첨했다. ‘비빔면’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과 나물의 향긋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반면 ‘비빔밥 진짜짜장’은 진짜 춘장과 푸짐한 건더기로 만든 액상 짜장소스가 특징이다. 중화풍 야채볶음밥과 함께 진한 짜장으로 중화요리 맛을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1인분씩 개별 포장된 밥 중량만 225g으로 푸짐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전자레인지 또는 후라이팬에 데우기만 하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손방수 팔도 마케팅 상무는 “‘팔도비빔밥’은 팔도의 차별화된 액상소스 제조 노하우를 활용해 만든 색다른 제품이다“며 ”앞으로 전국의 다양한 맛을 담은 특색 있는 비빔밥을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도는 현재 ‘팔도비빔면’을 포함해 ‘팔도짜장면’, ‘팔도불짬뽕’, ‘팔도막국수라면’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윤정헌 기자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이시각 주요기사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2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