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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의 성자 미클로시 페레니, 10년 만에 ‘내한’ 공연
지휘자 마르코 레토냐와 첼리스트 미클로시 페레니
지휘자 마르코 레토냐와 첼리스트 미클로시 페레니ⓒ서울시향

첼로의 성자라고 거론되는 헝가리 첼리스트 미클로시 페레니가 10년 만에 내한해 한국 관객을 만난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은 9월 14~15일 예술의전당콘서트홀에서 ‘미클로시 페레니의 차이콥스키’ 공연을 연다.

미클로시 페레니가 선보일 곡은 차이콥스키의 대표적인 첼로 협주곡 레퍼토리인 ‘안단테 칸타빌레’와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이다.

슬로베니아 출신의 지휘자인 마르코 레토냐가 지휘를 맡았다. 그는 라벨의 ‘어미 거위 모음곡’, 버르토크의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을 선보인다.

공연 시간은 8시로 두 날의 프로그램은 같다.

김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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