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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공항서 질서 지켜달라” 팬들에게 일침
엑소 찬열
엑소 찬열ⓒ김슬찬 인턴기자

엑소의 찬열이 장문의 글을 통해 도를 넘은 팬들의 행동에 간곡한 호소를 전했다.

지난 5일 그룹 엑소 멤버 찬열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이 올렸다.

찬열은 “공항에서 나를 맞아주는 팬 여러분들, 부디 질서를 잘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공항은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승객분들, 소중한 가족을 기다리는 분들, 어린아이들 등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엑소 찬열 인스타그램 게시사진
엑소 찬열 인스타그램 게시사진ⓒ찬열 인스타그램

자신의 찢어진 신발 사진과 함께 “자칫 잘못했으면 내 슬리퍼가 아닌 누군가의 발가락이 찢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 발생했다”며 “경호원들이 계속 밀지 말라고 이야기했던 상황이었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도 질서는 전혀 지켜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앞으로 공항과 같은 공공장소에서 아무도 다치는 일이 없도록 함께 신경 써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앞서 찬열은 SNS를 통해 일부 팬들의 도를 넘은 사생활 침해 등을 지적한 바 있다.

엑소 찬열 인스타그램 게시글
엑소 찬열 인스타그램 게시글ⓒ찬열 인스타그램

강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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