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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EXID 솔지 합류! 행복한 완전체 출국길 “신나게 공연할래요”

걸그룹 EXID가 멤버 솔지가 합류한 완전체로 출국길에 올랐다.

EXID(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18 한류 팝 페스트' 참석을 위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번 공연에는 건강 문제로 약 1년 9개월간 활동을 쉬었던 솔지가 합류해 팬들을 기쁘게 했다. 솔지는 지난 2016년 12월 갑상선 항진증 증세로 인해 활동을 중단했고, EXID는 4인 체제로 활동해왔다. 이번 싱가포르 일정은 솔지가 공식적으로 처음 합류하는 일정이다. 공항에는 이른 아침부터 팬들이 나와 솔지의 합류를 축하하기도 했다.

출국 전 취재진을 만난 솔지는 “여러분 덕분에 건강은 많이 좋아졌다”며 “(완전체 활동은) 기다렸던 시간이다. 싱가포르 가서도 신나게 공연하고 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7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이번 공연은 쇼케이스와 이브닝콘서트로 나뉘어 진행되며 EXID, AOA, 소유, 에이핑크, 태연, 비투비, 워너원, 모모랜드, 빅톤, 허각, 온앤오프, NCT127, 헤이즈, 정세운 등이 참석한다.

걸그룹 EXID의 솔지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18 한류 팝 페스트' 참석을 위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영상캡쳐)
걸그룹 EXID의 솔지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18 한류 팝 페스트' 참석을 위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영상캡쳐)ⓒ민중의소리

김도균 기자

연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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