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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나혜미-에릭의 달달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해피투게3'에 출연한 나혜미, 에릭, 전현무, 유재석, 박명수
'해피투게3'에 출연한 나혜미, 에릭, 전현무, 유재석, 박명수ⓒKBS 제공

‘해피투게더3’에서 나혜미가 남편 에릭과 만남부터 시작해 신혼 생활에 이르기까지, 드라마틱한 러브스토리를 최초 공개했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해투동:하나뿐인 내 편 특집’과 자우림-에이핑크-러블리즈-김하온이 출연하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불멸의 히트곡 가수 특집’ 2부로 최근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녹화에서 나혜미는 남편 에릭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에릭과 전혀 친분이 없었는데 어느 날 문자가 왔다”며 첫 만남을 최초로 공개했다. 하지만 이내 “처음에 신화의 에릭이라고 하길래 사칭인 줄 알았다”며 의심 가득했던 속마음을 고백했다.

또한 드라마틱한 프러포즈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이기도 했다. 그는 “결혼 한달 전에 함께 갔던 여행에서 사소한 걸로 다툰 이후, 에릭이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며 운을 뗐다. 이어 “알고보니 에릭이 자리를 박차고 나가서 프러포즈 준비를 했더라”며 에릭의 로맨틱한 면모를 공개해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방송에서 공개될 드라마 뺨치는 프러포즈의 전말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이날 나혜미는 에릭과의 달콤한 신혼 생활까지 가감없이 공개해 ‘부러움 1순위’에 등극했다는 전언이어서 궁금증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들의 달달한 러브스토리는 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를 통해 공개된다.

김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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