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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미국 친구들의 민속촌 방문기 ‘여기는 대박이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52회 미국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52회 미국편ⓒ제공 =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미국 친구들이 피서를 떠났다.
 
13일 방영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미국 친구들의 아주 특별한 피서법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미국 친구들의 한국여행 셋째 날이 담겼다. 셋째 날 친구들이 선택한 첫 번째 여행지는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알 수 있는 민속촌이었다. 민속촌에 입장한 미국 3인방은 초가집, 기와집 등 한국의 전통가옥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친구들은 “진짜 멋지다. 디테일에 엄청 신경 썼네”, “솔직히 난 여기서 살 수도 있겠다”라고 말하며 전통 가옥의 아름다운 자태에 감탄했다.
 
하지만 친구들이 민속촌을 방문한 날은 기온이 40도가 넘나들었던 무더운 여름날. 처음에는 신이 나서 관람하던 미국 3인방은 폭염에 지쳐했다. 그때, 그들의 눈을 사로잡는 것이 있었는데. 바로 민속촌의 여름 이벤트로 마련된 관람객과 함께하는 물총 대결. 미국 3인방은 동심으로 돌아가 물총을 쏘며 무더운 여름날 아주 특별한 피서를 즐겼다. 친구들은 “내가 했던 물싸움 중 최고였어”, “내가 해본 유일한 물싸움이었어”라고 말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미국 친구들의 보기만 해도 시원한 민속촌 방문기는 9월 13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이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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