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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충주 여우커피, 커피야 아니야? 건강에 그렇게 좋다고?

충주 여우커피, 커피야 아니야? 건강에 그렇게 좋다고?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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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pixabay

충주 여우커피가 화제가 되고 있다.

충주 여우커피는 충주 커피 박물관이 충주시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개발한 커피로 이 곳에 방문할 시 꼭 맛볼 것으로 추천된다.

이는 여주와 우엉을 100도에서 200도로 볶아 커피와 비슷한 맛과 향이 나는 건강차로 당뇨에 좋은 것으로 전해졌다.

여우커피는 당뇨에 효과가 있는 농산물인 친환경 무농약 여주와 우엉 그리고 현미로 만들어졌다.

각 재료별로 로스팅과 브랜딩의 과정을 거치고 드립백포장으로 커피처럼 즐길 수 있는 건강차이다.

맛의 강약에 따라 미디엄과 다크 두 가지가 있다. 커피와 가까운 맛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는 다크를 권하고, 부드러운 맛을 원하면 미디엄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