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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여성연출가전, ‘숨通’ 주제로 여성 연출가 8개 작품 상연
제13회 여성연출가전
제13회 여성연출가전ⓒ제13회 여성연출가전

젊은 여성 연출가의 신선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소개해 온 ‘여성연출가전’이 개막을 앞두고 있다.

올해 13회를 맞이한 ‘여성연출가전’ 개막식이 오는 22일 대학로 좋은 공연 안내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 개막식 축하공연에 이어 개막식 선포, 작품 소개 등이 이어진다.

이번 주제는 ‘숨通’이다. 해당 주제와 관련한 8개의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9월 26일부터 10월 21일까지 대학로 선돌극장과 나온씨어터에서 볼 수 있다.

신영선(카라마조프 인셉션), 박연주(나마스테. 나마, 스테), 최서은(프로젝트 판도라), 연경진(젓가락행진곡), 홍란주(사천의 착한 사람), 최현정(살아있는 검정), 박윤희(네부카드네자르), 박진희(달각시가 달각, 달각) 연출가 등이 함께 한다.

자세한 내용은 여성연출가전 페이스북 페이지(클릭)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김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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