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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첩-고수외전’ 제작진이 밝힌 관전포인트 3가지
'한식대첩-고수외전'에 출연하는 백종원
'한식대첩-고수외전'에 출연하는 백종원ⓒ올리브

새롭게 단장한 ‘한식대첩-고수외전’ 제작진이 첫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한식대첩-고수외전’은 올리브 ‘한식대첩’의 스핀오프로, 한식에 관심이 많은 다섯 명의 글로벌 탑 셰프들이 한식으로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지난 시즌 동안 출연했던 국내 고수들과 팀을 이뤄 각 지역의 한식을 배우며 한식을 만드는 것. 시즌2에서 우승한 충청도 이영숙 고수, 시즌3에서 우승한 서울 임성근 고수, 준우승한 전라도 김혜숙 고수, 시즌4에서 우승한 경상도 최정민 고수, 그리고 시즌3에서 곤드레나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낸 강원도 권영원 고수가 국내 한식고수로 나선다.

'한식대첩-고수외전'에 출연하는 5인의 고수들
'한식대첩-고수외전'에 출연하는 5인의 고수들ⓒ올리브

한식대결을 앞둔 탑 셰프들의 남다른 각오도 공개됐다. 데일 맥케이는 “우승하지 못 할 거라 생각했다면 참가할 생각조차 안 했을 것”이라고 말했고 아말 산타나 또한 “이기기 위해 한국에 온 것이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글로벌 탑 셰프 5인 매력 & 각오

먼저 이날 방송에서는 글로벌 탑 셰프들의 각양각색 매력이 공개된다. ‘탑 셰프 캐나다’ 우승자인 데일 맥케이, 벨기에 미슐랭 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마셀로 발라딘, 이탈리아 한식대회 심사위원 파브리치오 페라리, 할리우드 셀럽들이 사랑한 셰프 아말 산타나, 라틴 아메리카 ‘월드 베스트 50’ 셰프 세르히오 메자 등 외국인 셰프들의 화려한 이력과 요리 철학이 소개된다.

백종원은 심사에 앞서 “다섯 셰프들의 레스토랑을 모두 자비로 다녀왔다. 장담하지만 가서 드셔보시면 깜짝 놀라실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탑 셰프들의 한국 적응기

사전에 진행된 녹화에서 한국에 도착한 글로벌 탑 셰프들은 숙소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이들은 저녁식사로 한식을 만들어 먹기로 결정하고 나서 냄비에 불 켜는 것을 깜빡하는 허당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셰프들 가운데 가장 한식 경험이 풍부한 파브리치오는 즉석에서 한국 요리를 만들어내며 다른 셰프들로부터 “한국 사람보다 더 한국 사람 같다”는 감탄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한식고수 글로벌 탑 셰프들 매칭 결과는?

글로벌 탑 셰프들이 국내 한식 고수들과 팀을 이뤄 경연을 펼친다는 점이 ‘한식대첩-고수외전’의 가장 큰 특징이다. 따라서 이들이 누구와 함께 팀을 이뤄 호흡을 맞추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글로벌 탑 셰프와 한식 고수와 만나 차별화된 재미를 보여줄 ‘한식대첩-고수외전’은 15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식대첩-고수외전'에 출연하는 외국인 셰프
'한식대첩-고수외전'에 출연하는 외국인 셰프ⓒ올리브

김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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