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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연예인들이 마스크로 얼굴 가리고 다니는 이유 (영상)
전참시
전참시ⓒ출처 = 방송캡쳐

15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출연진들이 연예인이어서 겪었던 속상한 일들을 공유했다.

동네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사는 가수 선미의 VCR 영상을 보던 전현무는 “누가 알아보고 이런 것 때문에 걱정은 안 되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선미는 “알아보면 알아보는 거다. 알아봐도 피해가 되는 건 아니니까”라고 말했다.

패널로 출연하는 양세형은 “(누가 알아보는게) 트라우마다”라고 말했다. 과거에 길거리에서 자신을 두고 다른 이들이 쑥덕거리거나 일부러 시비 거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런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 스스로 차단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성광은 개 산책을 시키다 봉변 아닌 봉변을 당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지나가던 모녀가 “혹시 박성광씨...?”라고 묻자 옆에 있던 딸이 어머니에게 “저분한테 실례야”라고 속삭였다는 것이다.

선미는 원더걸스 멤버였던 유빈과 함께하다 겪은 일을 전했다. 함께 밥 먹는데 옆자리에 앉아 있던 술 취한 사람이 와서 합석을 했다는 것. 선미는 “뭐하시는 거냐”라고 따져 물었다고 말했다.

다음은 해당 영상

**플랫폼에 따라 영상이 나오지 않아 링크 첨부
영상링크:선미, 유빈과 밥 먹는데 취객이 강제 합석?! (취객 장인 성광)
https://tv.naver.com/v/4057447

이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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