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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삼성 이재용·SK 최태원 평양 남북정상회담 동행...정의선은 빠져
평양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인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평양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인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제공 : 뉴시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2018 평양남북정상회담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동행한다. 이 부회장은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현재 3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인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은 18일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브리핑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 방문에 동행할 명단을 발표했다.

특별수행단 자격으로 남북정상회담에 동행하는 경제계 인사로는 이 부회장을 포함해 최태원 SK 부회장, 구광모 LG 회장, 김용환 현대자동차 부회장 등 4대 대기업 인사들이 포함됐다

남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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