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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먹힐까?’ 중국인이 말하는 한국인 외모 (영상)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 2회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 2회ⓒ출처 = 방송캡쳐

15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에는 현지인들이 한국 사람들의 외모에 대한 생각을 말한 것이 담겼다.

나온 음식을 먹던 중국인들은 주방에서 일하는 김강우를 보며 “주방장 정말 잘생겼다. (중국 스타) 펑위엔 닮았다”라고 말한다.

이어진 대화에서 한 손님은 “한국 남자나 여자나 옷을 잘 입어”라고 말했고, 다른 손님은 “(한국 가서 옷을) 열 몇 벌씩 사 오더라”라더니 “아니면 왜 그렇게 한국에 구매대행이 많겠냐”라고 답한다.

이어 “한국인은 딱 보면 한국인이다. 티가 난다. 생긴 것만 그런 게 아니라 입는 것도 그렇다”라고 말한다.

다른 테이블에 있던 중국인은 “한국인은 피부가 되게 좋더라”라고 말한다. 그러자 옆에 앉은 손님이 “맞다. 인정 안 할 수가 없다. 피부 관리는 확실히 잘 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다음은 해당 영상

**플랫폼에 따라 영상이 나오지 않아 링크 첨부
영상링크:한국 마니아 중국인들에게 극찬받은 ′백짬뽕′

이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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