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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첫 회부터 강렬,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앞으로 인물 간 운명은?

첫 회부터 강렬,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앞으로 인물 간 운명은?

온라인이슈팀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tvN'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의 등장인물이 화제다.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극본 송혜진·연출 유제원)의 3일 첫 방송 이후 드라마의 인물관계도가 관심을 끌고 있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은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로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김무영(서인국)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유진강(정소민)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진강의 오빠 유진국(박성웅)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을 그렸다.

박성웅은 ‘유진국’을, 그를 짝사랑하는 동료 경찰 ‘탁소정’ 역은 장영남이 맡았다.

장영남이 가식 없는 솔직함과 웃음 코드로 극의 중심에서 깨알 같은 재미를 더한다면 최병모는 작품의 무게 중심을 유지하며 이야기의 중요한 축을 담당한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은 2002년 일본 후지 TV에서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을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작이다.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