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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측, “11월 컴백? 아직 계획 없다... 곡 수집 중” [공식]
걸그룹 러블리즈(베이비소울,유지애,서지수,이미주,케이,JIN,류수정,정예인)이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치유 언론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걸그룹 러블리즈(베이비소울,유지애,서지수,이미주,케이,JIN,류수정,정예인)이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치유 언론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양지웅 객원기자

러블리즈(LOVELYZ)는 “11월 컴백 계획이 아직 없다”라고 밝혔다.

12일 오후 한 매체는 러블리즈가 11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아직은 계획이 없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곡 수집 중이다”라고 말했다.

러블리즈는 지난 4월 미니 4집 ‘치유’를 발표하고 ‘그날의 너’로 활동한 바 있다. 또 7월에는 첫 디지털 싱글 ‘여름 한 조각’을 발표하고 팬미팅 ‘러블리데이2’를 열어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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