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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터키 친구들이 인삼으로 대동단결하는 ‘임팩트’ 있는 이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56회 인삼 먹는 터키 친구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56회 인삼 먹는 터키 친구들ⓒ제공 = MBC 에브리원

해박한 지식과 철저한 준비성으로 감탄을 나오게 했던 터키 친구들도 인삼 앞에서는 무장해제됐다.

11일 방영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부산 곳곳을 돌아다니며 한국 음식을 맛보는 알파고의 터키 친구들 모습이 담겼다.

뿌리까지 그대로 있는 인삼을 보며 의사인 메르트가 “이게 인삼이다”라고 말하자 지핫은 “인삼은 마시는 것이다”라며 반박했다. 해외에서는 주로 즙 형태로 팔리기 때문에 착각하게 된 것이다.

메르트의 반박에 지핫은 답답해했고 이에 인삼집 주인이 인삼뿌리를 다듬어 시식하도록 한다. 이를 먹은 지핫은 그제야 수긍하며 즐거워한다.

호스트인 알파고는 “터키 친구들이 모두 인삼을 원한다. 터키 남자들은 인삼에 대한 로망이 있다. 터키에서 인삼이 유명해진 이유는 ‘그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자라면 임팩트가 어느 정도인지는 봐야 하지 않겠나”라고 덧붙였다.

시식용 인삼을 다 먹은 지핫은 “터키 사람들은 이 맛을 모른다. 몸 전체 피가 빠르게 도는 느낌이다”라며 만족해했다. 터키 친구들은 인삼을 구매하기에 이른다.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다음은 해당 방송분 영상

**플랫폼에 따라 영상이 뜨지 않는 경우 있어 링크 첨부
링크:삼으로 대동단결한 터키 친구들 (feat.임팩트)

이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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