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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작가의 ‘푸른색으로 우리가 쓸 수 있는 것’ 무대로
연극 '푸른색으로 우리가 쓸 수 있는 것'
연극 '푸른색으로 우리가 쓸 수 있는 것'ⓒ극단 애인

김연수 작가의 단편 ‘푸른색으로 우리가 쓸 수 있는 것’이 장애인 극단 애인의 고유의 언어로 각색돼 다시 무대에 오른다.

연극 ‘푸른색으로 우리가 쓸 수 있는 것’은 내달 10~17일 대학로 이음센터 이음홀 무대에서 상연된다.

소설가이자 상담가로 살아가는 김무건이 항암약물투여실에서 노인을 만나 일어나는 일을 보여주고 있다. 원작 김연수, 각색 김지수, 연출 강예슬. 백우람, 하지성, 강보람, 강희철, 이성욱, 어선미 등이 출연한다.

김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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