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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신보라, 과거 밝혔던 수입... 얼마나 됐나 봤더니 '대단해'

신보라, 과거 밝혔던 수입... 얼마나 됐나 봤더니 '대단해'

온라인이슈팀
신보라와 그의 조카
신보라와 그의 조카ⓒ신보라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신보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는 2010년 KBS 25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부터 뛰어난 미모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과거 신보라가 밝혔던 수입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015년 11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 출연해 자신의 수입에 대해 밝힌 바 있었다.

당시 신보라는 “한 달 수입이 어떻게 돼요?”라는 DJ 박명수의 물음에 “저는, 제가 좋아하는 치킨을 마음껏 먹을 수 있을 정도”라고 답했다.

이어 신보라는 “마음껏 시켜 먹을 수도 있고, 다른 사람에게도 사줄 수 있을 정도냐. 그리고 매일 먹어도 되는 정도냐”는 집요한 질문에 “매일? 그렇다고 볼 수 있다. 친구들한테도 사줄 수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