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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호주 자매 ‘K-뷰티’에 엄지 척
지난 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 메이크업에 반한 호주 자매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 메이크업에 반한 호주 자매의 모습이 공개됐다.ⓒMBC 에브리원

지난 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 메이크업에 반한 호주 자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SNS 핫플레이스 탐방에 나선 두 사람은 예쁜 카페에 들러 인생샷을 남기고 메이크업샵으로 향했다.

메이크업 제품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케이틀린과 달리 멕은 큰 관심이 없어 방황했다. 이에 한 직원이 멕에게 다가가 “저기 가서 시연해드릴까요?”라고 물었고 멕은 직접 고른 메이크업 제품으로 시연을 받았다.

호주에서 뷰튜버로 활동 중인 케이틀린은 메이크업 시연 소식에 물개박수를 치며 좋아했다.

케이틀린은 자신의 차례가 되자 “방금 샤워하고 나온 느낌이 좋다”며 직원에게 물광 피부 메이크업을 요청했다. 한국 메이크업에 만족한 두 사람은 각종 포즈를 취하며 여행을 즐겼다.

이정미 기자

세상사 두루 호기심이 많습니다. 진실과 정의는 물론 B급 코드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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