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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의 브라이언 메이, 팬들에 감사 인사 “한국에서 만나는 날 있길”
한국 팬들에게 감사인사 전하는 록밴드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
한국 팬들에게 감사인사 전하는 록밴드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록밴드 ‘퀸’의 실제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퀸’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측은 3일 오후 록밴드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의 메시지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한국 관객 여러분 안녕하세요”라며 등장한 브라이언 메이는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라며 한국어로 “감사합니다”를 전했다.

그는 “수백만명의 관객분들께서 ‘보헤미안 랩소디’를 찾아주셨다니 정말 믿어지지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에서 공연을 통해 여러분들을 꼭 만나는 날이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때까지는 극장에서 만나요.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전설적인 록밴드 ‘퀸’과 프레디 머큐리의 독창적인 음악세계와 열정, 그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작품 속 ‘퀸’의 명곡들과 함께 접하는 그들의 이야기는 ‘퀸’을 몰랐던 젊은 세대까지 극장으로 이끌고 있다.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 속에 세상을 향해 외치는 그들의 노랫말은 관객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한다.

세대를 넘은 입소문 속에 흥행 중인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 2일 오후 누적 관객수 6,001,011명을 기록하며 역대 음악영화 중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 10월 31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스틸컷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스틸컷ⓒ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김도균 기자

연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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