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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방탄소년단·블랙핑크의 노래는 올해 최고”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2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아트페이스에서 열린 ‘2018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2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아트페이스에서 열린 ‘2018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슬찬 기자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 노래가 미국 뉴욕타임스가 뽑은 ‘올해 최고의 노래 65곡’에 포함됐다.

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의 ‘FAKE LOVE’와 멤버 뷔의 솔로곡 ‘Singularity’가 최고의 노래 20위에 올랐다.

지난 5월 18일 발매된 ’FAKE LOVE’는 K팝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10위에 올랐으며 운명인 줄 알았던 사랑이 거짓이었다는 자각이 섬세하면서도 강렬하게 펼쳐지는 노래다. 유튜브에서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3억뷰를 돌파했다. ‘Singularity’는 지난 10월 방탄소년단의 뉴욕 시티필드 공연 당시 뉴욕타임스가 하이라이트로 꼽았던 곡이다.

블랙핑크의 ‘뚜두뚜두’는 31위에 랭크됐다.

‘뚜두뚜두’는 지난 6월 15일 블랙핑크가 발표한 첫 미니앨범 ‘SQUARE UP’의 타이틀곡이다. 시크하고 당당한 여성의 표상을 가사에 담은 곡으로 유튜브에서 K팝 걸그룹 최초로 뮤직비디오 조회수 5억뷰를 돌파했다.

뉴욕타임스는 이외에도 조자 스미스의 ‘Blue Lights’와 아리아나 그란데의 ’Thank U, Next’ 등을 최고의 노래에 포함시켰다.

걸그룹 블랙핑크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 26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걸그룹 블랙핑크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 26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정병혁 기자

김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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