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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호의 겨울 시 교실] 돌은 어떻게 꽃이 될 수 있는가
길상호의 겨울 시 교실
길상호의 겨울 시 교실ⓒpixabay

1월의 새 강좌는 ‘시 창작 강좌입니다.

강사는 우리 서정시 계보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길상호 시인입니다.
길 시인은 200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며 우리 서정시를 본궤도에 올려놓았다는 평가를 받았고, 시적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방식이 정교해 그의 시를 교본 삼아 배우는 분들도 많다지요.

시 창작을 처음 해보고자 하는 분, 습작을 해왔지만 타인에게 보이기 쑥스러우셨던 분들, 자신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보고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출판까지 생각하고 계신 분 모두를 모십니다. 첫 강좌라 초급반으로 우선 진행합니다. 이후 모이신 분들의 목적에 따라 분반을 할 수도 있습니다. 등단이나 시집을 준비하고 있는 분은 따로 수업을 편성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시선을 가진 시인과 함께 한겨울 시 창작에 도전하지 않으실래요?

길상호 관련 기사:
정령을 부르는 시어의 주술사, 서정시인 길상호


강좌일정
〇 주말반
1월 19일부터 매주 토요일 8회 (단 설 주간인 2월 2일은 제외)
오후 4시 ~ 6시 30분

〇 평일반
1월 17일부터 매주 목요일 8회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

강의 장소
주 소:동심빌딩 평생교육원 1층 소강의실 10호실/강남대로 37길 12-3
오시는 길 링크강의실 오시는 길

강의료 입금
입 금:18만 원 (2009년 1월 10일까지)
신한은행 100-031-894139 예금주:이산아카데미 (신청인 이름으로 입금)

신청하기
〇 구글 신청서 작성하기 (클릭)
신청서 작성 (구글)

〇 강좌 플랫폼 이벤터스에서 작성하기 (클릭)
강좌 플랫폼 이벤터스 신청서 작성

〇 이메일로 보내기:minsoisan@gmail.com (연락처 명시 필수)

길상호 시인 이력
200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등단
시집 『오동나무 안에 잠들다』 『모르는 척』 『눈의 심장을 받았네』 『우리의 죄는 야옹』
사진 에세이 『한 사람을 건너왔다』
현대시동인상, 천상병시상, 한국시인협회 젊은시인상 수상

강좌 커리큘럼
강좌 커리큘럼ⓒ민중의소리

관련문의 02) 722-4266

이산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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