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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아이돌’ 몬트, “서울 상경하니 편의점 집 앞에 있어 좋아”
몬트 앨범 재킷
몬트 앨범 재킷ⓒ제공 = 에프엠엔터테인먼트

[광고13인조 보이그룹 몬트(MONT)가 4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데뷔앨범 ‘Going Up(고잉 업)’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빛새온, 나라찬, 로다 세 사람은 데뷔곡 ‘사귈래말래’ 무대와 커버곡을 선보이고 공식 인터뷰도 진행했다. 진행은 MC 하루가 맡았다.

‘강화도 아이돌’이란 별명이 있는 팀이다. 양현석이 소속사에 찾아가 선별해 진행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에서 강화도에 있는 연습실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청정’, ‘힐링’, ‘유기농’ 등의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자연히 ‘서울 상경 후 풍경’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나라찬은 “강화도에 있다 서울 오니 많이 다르더라. 그간 지적 많이 받은 패션 때문에 놀랐고, 공기의 상쾌함 정도가 굉장히 달랐다”라고 말했다.

빛새온은 “편의점 가려면 걸어서 1시간 걸렸었는데, 서울에는 숙소 앞에 편의점이 있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신보 ‘고잉 업’은 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이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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