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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 굴뚝 농성자들[포토]
7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에너지공사 열병합발전소 앞에서 열린 75m 굴뚝 위 홍기탁 전 파인텍 지회장, 박준호 사무장의 무기한 단식 선포에 따른 긴급 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노란 리본에 굴뚝 농성장이 보이고 있다. <br
7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에너지공사 열병합발전소 앞에서 열린 75m 굴뚝 위 홍기탁 전 파인텍 지회장, 박준호 사무장의 무기한 단식 선포에 따른 긴급 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노란 리본에 굴뚝 농성장이 보이고 있다. ⓒ김철수 기자

7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에너지공사 열병합발전소 앞에서 열린 75m 굴뚝 위 홍기탁 전 파인텍 지회장, 박준호 사무장의 무기한 단식 선포에 따른 긴급 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노란 리본에 굴뚝 농성장이 보이고 있다.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홍기탁 전 지회장과 박준호 사무장은 이곳의 75m 높이 굴뚝에 올라 422일째 농성 중이며 421일 차인 6일 물도 안먹으면 무기한 고공 단식에 돌입했다

김철수 기자

사진으로 말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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