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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보다 페이커가 유명해” 스웨덴 친구들의 PC방 방문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69회 PC방 방문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69회 PC방 방문기ⓒ제공 = MBC에브리원

스웨덴 친구 4인방이 한국의 PC방을 방문했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10일 방송분에는 스웨덴 친구들이 PC방에서 게임을 하는 모습이 나갔다.

게임을 좋아하는 빅터는 “한국은 e스포츠 최강국”이라며 “한국 선수 중 ‘페이커’가 있는데 즐라탄보다 유명하다”라고 말하며 한국 게임 문화에 대한 지식을 방출했다.

또 빅터는 “스웨덴에는 PC방이 없으니, 한국의 PC방 문화를 알고 싶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쾌적한 PC방에 들어서자 패트릭은 “이건 최고 수준”이라며 칭찬했다. 편안한 의자, 컴퓨터로 음식 주문 등에 놀라며 “스웨덴에는 없는 것들”이라고 놀라워했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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