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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가요대상, 샤이니 vs EXO 100% 팬들이 주는 인기상 주인공은?
2019 서울가요대상
2019 서울가요대상ⓒ홈페이지 캡쳐

2019 서울가요대상에서 100% 팬들의 투표가 반영된 인기상은 남성 아이돌 그룹 샤이니가 주인공이 됐다.

2019 서울가요대상 홈페이지를 보면 샤이니가 51.07%의 득표율을 기록해 43.59%의 EXO를 누르고 가장 많이 득표했다.

투표는 지난해 11월 29일부터 이달 11일까지 모바일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 진행됐다.

해외팬들의 투표가 100% 반영되는 한류특별상에는 EXO가 59.03%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은 19.92%, GOT7은 9.10%를 기록했다.

팬들의 투표가 30%반영되는 본상과 신인상에서는 여자친구가 17.64%, 이달의 소녀가 36.46%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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